
류승수는 16일 MBC '무한도전'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 게스트에 신성우, 김나영, 진구, 써니, 대성, 안영미, 박휘순, 나르샤, 지상렬, 김영철과 함께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맘마미아'에 출연한 류승수의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게이라는 소문이 있었다"면서 "주변에 늘 남자만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MC 이영자는 "혼자 사는 집에 여자 드레스와 신발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류승수는 "결혼한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현관에 하이힐이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느낌이 좋았다"면서 "혼자 사는 게 외로우니까 문을 열때마다 하이힐이 보여 기분이 좋았다"고 대답했다.
류승수 하이힐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정도면 류승수 당연히 쓸친소 게스트로 나와야죠. 쓸친소 게스트 강추!", "류승수 쓸친소 게스트, 기대된다", "쓸친소 멤버 명단 유출 어찌 이런 일이","쓸친소 멤버 명단 유출 사실이라면 심각한 일" 등의 빈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