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디오는 치과용 임플란트 픽스춰 포장용기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기술에 대해 "친수성을 유지한 치과용 임플란트 픽스춰 표면은 최종적으로 체액 및 혈액의 친화성을 향상시켜 임플란트 식립 후 골형성을 향상시키고 골융합 기간을 단축시킨다"고 설명했다.
디오는 향후 치과용 임플란트 픽스춰 생산에 이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