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오라클이 SCM 최대 행사인 '오라클 밸류 체인 서밋(Oracle Value Chain Summit)'을 2014년 2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업계의 선구적 리더들과 기술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고객, 파트너, 공급망 전문가 및 업계 리더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모던 밸류 체인(modern value chain) 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다.
오라클 밸류 체인 서밋은 핸즈 온 워크샵, 솔루션 시연뿐 아니라 ▲밸류 체인 실행▲벨류 체인 플래닝▲EAM▲제조▲구매조달▲제품 수명주기 등 여섯 가지 솔루션 분야에 대한 200개 이상의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친밀한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밸류 체인 서밋에서 참석자들은▲수익 증가 ▲운영효율개선▲더 빠르고 저렴한 방법으로 더 나은 제품 생산▲신속한 제품 배송▲고객 만족 증가 등과 관련된 새로운 밸류 체인 활용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릭 쥬얼(Rick Jewell) 애플리케이션 개발부 수석 부사장은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가운데 공급망 관리분야도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클라우드나 모바일 등 모던 기술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하는 업체들이 시장에서 더 성공을 거둘 것"이라며 "이에 오라클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급망 업계 최고전문가들과 함께 도전 과제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서밋을 통해 최신 오라클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이 기존 공급망을 모던 벨류 체인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