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추성훈은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과 함께 미용실에 방문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직접 그림까지 그려가며 추사랑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제안했다.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가 그려준 그림을 헤어디자이너에게 보여주며 헤어스타일을 설명했다.
그러나 추성훈의 바뀐 추사랑의 스타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달라" "앞머리를 둥글게 잘라달라"는 등의 요구를 계속했다.
추사랑의 머리는 과하게 꼬불거리기 시작했고, 딸의 머리를 본 추성훈은 "아줌마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