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내년 1월 2일자로 랄프로렌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던 정세혁 씨를 패션상품부문 대표에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과 영창실업 전무을 역임한 후 최근까지 랄프로렌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번에 홈플러스로 자리를 옮겨 패션상품부문 부문장으로 패션쪽을 진두지휘 하게 된다.
홈플러스는 "정 신임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관리 해왔고, 홈플러스는 정 대표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