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 멤버들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입성, 숙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보다 누나 이미연은 "남자가 이런 거 들면 출세 못한다"며 김자옥의 가방을 대신 들어줬다. 이에 이승기는 "감동이에요"라며 이미연을 향해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 숙소에 도착 한 후 저녁 시간이 되자 이미연은 이승기 그릇에 라면을 부어주며 "밥 또 하고 있으니까 승기야 더 많이 넉넉하게 먹어"라며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꽃보다 누나 이승기는 이미연의 폭풍 배려에 "누나 정말 감사하다. 저 챙겨주는 건 누나 밖에 없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