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니스프리는 지난 12일 '2013년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한 기부금과 물품을 국내빈곤아동에게 전달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2013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 5700만원과 아이들이 소원하는 선물 중 문화상품권 1000매, 자전거 30대, 기타 20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기로 했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니스프리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연말 소외된 이웃들과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다.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할 때 마다 제품 당 500원의 수익금이 적립돼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되며 매년 이니스프리만의 향을 담은 디퓨져와 캔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구성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