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가수 싸이가 신곡 작업을 마치고 컴백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1분 현재 디아이는 전날보다 600원, 5.74% 오른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디아이디와 이스타코도 각각 3.66%, 4.42% 상승 중이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싸이가 신곡 녹음 작업을 모두 끝마치고, 현재 뮤직비디오 회의에 돌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싸이의 신곡 발표는 과거 '젠틀맨'처럼 하나의 곡이 아닌, 여러곡을 연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으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는 해당곡들의 뮤직비디오 회의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