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우리은행은 내년 2014년 7월부터 국민연금공단의 외화 출납업무를 비롯한 외화예금 계좌관리, 외화 단기자금 한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외화 사이버뱅킹시스템도 구축해 정확한 외화자금 프로세스를 마련할 방침이다.
체결식에서 이순우 행장은 "우리은행은 세계 3대 연기금으로 발돋움하는 국민연금공단의 해외 투자를 지원하게 됐다"며 "2000만 명에 이르는 연금 가입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해외 투자자산 증식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