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시10분 기준 경기도 김포시·연천군·파주시,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강원도 전지역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또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와 강원영서북부, 충남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며 다소 많은 눈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시속 50km의 속도로 동북동진해 점차 그밖의 중부지방으로 눈이 확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파주 4.5cm, 철원 1.5cm, 동두천 1cm를 기록중이다.
기상청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 최고 5㎝(산간지역 7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대설 특보 상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설 특보 상황, 서울 눈 엄청 많이 오네" "대설 특보 상황, 한파에 눈까지...퇴근길 어쩌나" "대설 특보 상황, 교통대란 또 발생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