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의 소속사 코엔티엔 측은 12일 "조혜련이 2세 연하의 사업가와 2개월째 교제 중인 것이 맞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혜련은 지난해 11월 방송 복귀를 앞두고 중국을 오가던 중 지인 소개로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두 살 연하의 사업가 A(41)씨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약 2개월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씨는 지난해 4월 이혼한 조혜련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큰 버팀목이 돼 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혜련은 전 남편과 사이에서 1남1녀를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