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룹 엑소와 에이핑크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를 하는 중 욕설 대화를 나눴다는 음성파일이 온라인게시판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엑소-에이핑크 게임 대화 음성 파일'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음성 파일이 공개됐다. 이후 음성파일을 풀어놓은 글이 게재돼 논란을 가중시켰다.
11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은 음성파일에 대해 "해당 녹취 파일 속 인물은 엑소가 맞다. 그러나 에이핑크는 그 자리에 없었다. 엑소의 지인들이 함께했다"고 밝혔다.
엑소 에이핑크 욕설 음성파일 전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에이핑크, 한 순간의 인기가 물거품이 될 듯" "엑소 에이핑크, 사생활 피해다" "엑소 에이핑크, 잘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