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는 중소기업 상생 프로젝트인 ‘원포원(One-for-One)’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사회적 기업과의 공유가치창출을 추구하는 ‘원포원 착한가게’를 런칭한다.
오는 12일 선보이는 ‘원포원 착한가게’는 한국암웨이의 중소기업과의 상생 프로젝트인 ‘원포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국암웨이, 사회적 기업, 회원, 소비자와 함께 실천하는 착한 소비를 지원한다.
친환경에 앞장서는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기업에 작게는 유통채널 제공, 많게는 마케팅, 브랜딩,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하여 사회적 기업의 자립 및 장애인 고용 등 다각도에서 더 좋은 사회를 이끄는 일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소비자에게는 친환경, 공익적 가치소비를 실천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환원으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굿 윌 사이클’, 선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중소기업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한 지난 15년의 역사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더 넓은 상생의 길에 대해서 고민을 거듭한 결과 이웃과 사회와의 공생을 위해서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