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인 일본 슬램덩크 팀과의 친선경기를 하기 위해 출국하는 예체능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국가대표처럼 정장을 입어보자"는 이정진의 제안에 따라 '블랙 앤 레드'를 콘셉트의 정장을 쫙 빼입었다. 이정진은 물론 서지석 김혁이 검정색 수트로 남성미를 발산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를 하면서 살이 빠졌다"며 헐렁한 블랙정장에 빨간 나비넥타이를 메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