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10대들의 대표 포털 투니랜드가 더욱 새롭고 풍성해졌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의 유ㆍ청소년 포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어린이채널 ‘투니버스’와의 시너지 강화 및 유저들의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첫 화면을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투니랜드는 10대들이 즐겨 보는 ‘투니버스' 채널의 인기 콘텐츠 VOD와 순정 코믹 학습 등 다양한 만화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20 개가 넘는 게임을 퍼블리싱 또는 채널링 서비스해 10대들을 위한 대표 포털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유저들은 투니랜드 첫 화면 상단에서, 투니버스의 방송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이벤트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극장 ‘게임’ ‘만화’ ‘이벤트’ 메뉴 외에 ‘투니버스TV’ 메뉴를 신설, 투니버스 관련 정보를 강화했다.
첫 화면 개편과 함께, 투니랜드의 BI도 새 단장을 했다. 새로운 BI는 투니버스 및 투니랜드의 연계를 강조한 컬러풀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채널 및 온라인 간 시너지를 강화했으며, 어린이 채널 및 포털로 창의성과 자유로움을 더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이상호 주니어사업팀장은 “이번 개편은 투니버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첫 화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해, 유저들이 더욱 원활하게 투니랜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투니랜드는 10대들의 대표 포털로서, 유ㆍ청소년에게 보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니랜드에서는 첫 화면 개편을 기념, 이 달 3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첫 화면 새단장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