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이 이달 22일까지 최대 50% 할인하는 `2013 히트상품전'을 실시한다.
초록마을에 따르면 겨울철 판매 1위 품인 초록마을 무농약 딸기(500g)는 올해 16만개, 국내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유기콩 두부(420g)는 14만개, 한우 사골을 그대로 우려낸 사골곰탕(1.2kg)은 15만개를 판매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상품으로 최대 40%할인 한다.

그 밖에도 밤고구마(800g)와 친환경노지감귤(4.5kg)등 겨울철 간식거리와 어머니정성왕만두(490g)와 성게미역국(500g)등 겨울철 반찬거리도 최대 45%세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영희 초록마을 상품전략팀장은 “2013년은 극심한 불황에도 내 것은 줄여도 아이 것은 줄이지 못하는 부모들의 심리가 맞물려 영유아용품이 날개 돋친 듯 팔리며 주목 받았다”며 “트렌드에 맞게 아이들이 쉽게 잡고 마실 수 있는 자연그대로 주스 2종(제주감귤, 제주한라봉감귤)은 연간 180만개가 팔렸으며 이번 행사 기간 동안 50%세일해 500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