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한국바이오플랜트와 공동기획한 즉석밥 '해양심층수 머금은 깨끗한밥'(이하 깨끗한밥)을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바이오플랜트는 2010년‘멸균상태로 완전조리된 즉석밥 제조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으며, HACCP 인증, 유기가공식품인증, 농림부 우수기술확인 등 크게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즉석밥 생산전문 벤처기업이다.
이번 선보인 '깨끗한밥'은 강원도 고성 해저 600m 해양심층수를 사용하고 산미제, 미강추출물 등 일체의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았다. 또한 쌀 본연의 식감을 높였으며, 쌀 투입에서부터 완전밥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축해 외부공기와의 접촉을 전면 차단, 식품안정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백미밥’(1350원),‘혈당강하효능시비쌀밥’(1880원), ‘흑미밥’(1880원) 등 3종이다.
홈플러스는 최근 1인 가구 및 캠핑인구 증가에 따라 즉석밥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즉석밥 매출은 작년과 올해 각각 전년보다 7.2%, 10.8% 성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