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금발 여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의 여성이 거리를 할보 중이다. 그러나 자세히 사진을 들여다 보면 그의 금발이 사자의 머리 갈퀴를 떠오르게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사자인 줄"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사람 맞는거겠지"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길 비켜줘야할 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