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서점 체인인 반스 앤 노블스가 6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떨어졌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부적절한 회계 처리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팔자’가 쏟아졌다.
이날 주요 외신에 따르면 SEC는 지난 10월16일부터 미국 최대 서점 업체인 반스 앤 노블스의 회계 처리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SEC는 반스 앤 노블스에 부적절한 회계 처리 방식을 지적히고, 실적을 다시 보고할 것을 요청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 회사측은 입장 발표를 회피했다. 이날 반스 앤 노블스 주가는 11.96% 급락한 14.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