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개 기관들이 투자매력 Best와 Worst를 각각 3개씩 꼽은 결과, 내년 투자유망 종목으로는 선진국 특히 북미와 미국, 유럽 주식과 통화가 총 30표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국내주식이 2위를 차지했고 중국주식도 6표로 기대감을 이어갔다.
반면 내년 기피종목으로는 이머징 주식과 채권이 지적됐다. 상품 중에서는 금이 단연 1호로 이름을 올렸다. 선진국 및 국내 채권 역시 기대감이 내년 WORST로 전망됐다.
올해 실적을 살펴보면, 미국과 유럽 주식이 각각 18표, 16표를 얻었고 일본 주식도 7표를 받았다.
국내 주식도 7표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롱숏펀드가 5표를 얻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올해 가장 저조할 것으로 보이는 투자상품에는 이머징 국가의 주식과 채권이 총 24표를 얻었고 다음으로 금이 13표, 국내채권이 5표를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