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의 사회공헌활동은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과 맥을 같이 하는 게 특징이다.
따뜻한 금융’은 단순한 사회공헌 비전을 뛰어넘어 ‘금융업 본업을 통하여 고객의 성공과 발전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자’는 의미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투자는 신한장학재단/신한미소금융재단 출연 및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되는 모아모아해피 기금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조직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2006년 사회봉사단 ‘新사랑’을 출범시켰고 이를 향상시켜 ‘熱心利(열심이)’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직원들 스스로도 손을 들어 사회봉사단을 결성하기도 했다.
2002년 설립된 봉사동아리 ‘사사모’는(총 75명) 홀트아동복지회와 천사의 집 등 장애인 시설, 고아원 방문 봉사활동과 어린이재단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2003년 대리 이하 급의 열정으로 가득찬 직원들로 구성된 ‘영리더’ 조직은 해외아동 자매결연 봉사활동과 사랑의 동전밭, 실로암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 미래세대 육성을 통한 차세대 리더 육성 등 비전 3(vision 3) 목표아래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측면은 본사 1층 로비공간 및 옥외공간을 문화예술 작품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로 탈바꿈해 영세한 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작품 전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여의도 지역에 거주 및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해 문화예술 작품 전시를 통해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데 있다.
소외계층 지원은 우리 사회 음지에 있는 이웃들이 자립하고 생활해 나갈 수 있는 발판 마련하는 것으로 1사1촌 마을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熱心利’ 봉사단 활동 및 ‘모아모아 HAPPY’ 라는 기금조성 방식으로 전 직원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미래세대 육성은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 결식아동 등의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사회의 모습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 전개하는 것이다. 증권사의 특성을 살린 청소년/대학생 경제교육 등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을 가지고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한금융그룹의 장학 재단 후원금 기부를 통한 차세대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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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 임직원들이 행복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