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케이엠더블유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6분 현재 케이엠더블유는 전거래일 대비 450원, 2.39% 오른 1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김승회 동부증권 연구원은 케이엠더블유의 내년 영업이익이 646억원으로 전년대비 32.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은 신규 주파수에 대한 국내외 LTE 투자가 재개되면서 통신장비 부문만으로도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LED조명 매출이 목표대로 500억원 수준으로 급증하면 이익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