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자들 17회 예고 보니, 김우빈 박신혜 포옹…이민호는?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속자들' 김우빈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던 박신혜와 '경찰서 재회'를 이뤄내면서 또 한번 절절한 짝사랑을 예고했다.
김우빈은 4일 방송될 SBS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 17회 예고에서 행방불명 됐던 박신혜와 결국 대면한다.
극중 차은상(박신혜)이 김남윤 회장(정동환)의 강압적인 유학 권고에 아무도 몰래 떠나게 되자 은상을 찾아 헤매는 것. 안테나를 온통 차은상에게 맞췄던 최영도(김우빈)는 은상을 만나자 뜨겁게 감싸 안아 이민호-박신혜-김우빈의 격화된 삼각 로맨스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차은상이 김남윤 회장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정체를 감췄다. 아픈 사랑을 감내하지 못하고 사라져버린 가난 상속자의 상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은상을 애타게 찾아헤매며 오열하는 탄이 등장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상속자들 17회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상속자들 17회 예고을 본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7회 예고편 보니 김우빈 이민호 박신혜 삼각관계 절정 달할듯" "상속자들 17회 예고, 본방사수해야지" "상속자들 17회 예고, 김우빈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