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CU(씨유)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자체 커피 브랜드 ‘핫델라페’와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연계한 ‘핫델라페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핫델라페 3종’(아메리카노마일드 아메리카노블랙 헤이즐넛, 각 1200원)을 구매한 후, CU멤버십을 적립하면 핫델라페 2잔당 1장의 연탄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단체’에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또한, CU멤버십 앱(APP) 신규 가입 시에도 1장의 연탄을 추가로 기부하게 된다.
CU가 지난달 선보인‘핫델라페 3종’은 에스프레소 추출액이 캡슐에 진공 포장돼 원컵에 커피원액과 함께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원두커피의 신선한 맛과 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GF리테일 이용상 마케팅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핫델라페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