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종근당의 주권을 오는 6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종근당이 인적분할돼 신설된 (주)종근당은 고혈압 및 고지혈증의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주)종근당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하여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