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닛산은 12월 닛산의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금융 혜택 및 경품을 증정하는 ‘2013 고객감사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14년형 알티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시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시 1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출시된 익스트림 스포티 CUV 쥬크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면 30만원 상당의 2CH 블랙박스를 제공하는 한편, 구매고객(등록기준) 선착순 300명에게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스피커를 증정한다.
박스카인 2014년형 큐브(CUBE)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시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도심형 크로스오버 로그와 무라노,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를, 현금 구매 시 최대 2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닛산은 오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닛산의 전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세계적인 스웨덴 명품 문구브랜드 ‘북바인더스 디자인’의 2014년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올해 알티마와 쥬크 등 경쟁력 높은 모델들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며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며 “내년에도 이 기세를 몰아 닛산 패스파인더 등 신차 출시로 닛산의 매력을 더욱 알리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