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한킴벌리의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더블하트 앱’이 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한 스마트앱어워드 2013에서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더블하트 앱 스토리더블하트 앱은,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와 아빠들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로, 막연할 수도 있는 출산관련 정보를 예비부모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블하트 앱은 임신부터 출산에 이르는 40주 동안 유의해야 할 출산정보를 제공하고, 주 별 스케줄 관리와 출산 일기 기능, 긴급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긴급 콜 서비스, 엄마의 컨디션 지수 알리기, 부부간 실시간 채팅을 통한 안심 서비스 등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