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현지시간) 브루노 마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공연 일정인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일정을 보면 내년 4월 8일 한국 공연이 포함돼 있다.
브루노 마스는 지금까지 한번도 한국팬들을 만난적이 없어 이번 공연 소식에 국내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브루노 마스는 내년 2월 호주를 시작으로 뉴질랜드, 태국, 싱가폴, 홍콩, 일본 등을 방문한다. 이어 4월8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10년 데뷔한 브루노 마스는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 '그레네이드(Grenade)' 등으로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팝 스타이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너무 기대돼"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꼭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