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이 전국 점포 행사장에서 12월부터 내년 2월초까지 약 2달간 스키관련 상품 매장을 운영한다고 밝2일 혔다.
최대 70% 할인 할인율을 적용하며 대표적인 브랜드로 의류는데상트, 골드윈, 폴제니스 등을 준비했으며 용품은‘스키나라, 루디스’ 등이 있다. 고글로 유명한 ‘오클리’와 YOUNG컨셉 보드복 ‘엑스스노우’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가족단위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아동 스키복 물량을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렸다.
올해 캐주얼 아웃도어 열풍으로 스키복도 캐주얼 바람이 불 전망이다. 오리털 등 기능성 소재를 활용하면서 패션성을 강조한 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보드복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변형하거나 군복의 얼룩덜룩한 무늬를 연상시키는 카무플라주 패턴도 많이 사용될 전망이다.
롯데백화점 아동스포츠MD팀 신재우 MD(상품기획자)는 “스키의류는 입어보고 타는 자세를 취해 겨드랑이, 엉덩이, 무릎 등이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즐거운 겨울 스포츠를 위한 알뜰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