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SPC그룹이 겨울을 맞아 사업장 인근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달 29일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양재동 본사 인근에 위치한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쌀과 각종 보온용품을 기증했다.
한편, 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11월 6일에는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호빵과 떡 등을 담은 행복나눔키트를 제작해 양재동 인근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건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