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속자들' 16회에서 임주은과 최진혁의 눈물 포옹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16회에서는 늦은 밤 자신의 집 앞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던 김원(최진혁 분)과 전현주(임주은 분)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제국그룹 회장 김남윤(정동환 분)의 큰 아들로 그룹 사장직을 맡고 있는 김원은 김회장이 고아 출신인 전현주와의 교제를 반대해 힘들어했다.
이날 현주는 원에게 냉정하고 차갑게 대하며 이별으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날 김원은 "나 이제 한 동안 여기 못 와. 3년만 미국 가있어. 데리러 갈게"라고말해 전현주를 놀래켰다.
차갑게 돌아선 전현주는 김원이 "너 놓고 내가 잡은 게 얼마나 보잘것없는지 넌 몰라야 된다"는 말에 눈물을 흘리며 김원과 애절한 포옹을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임주은-최진혁 눈물포옹을 본 네티즌들은 "임주은-최진혁 눈물포옹 내가 다 짠했다", "임주은-최진혁 커플 너무 잘어울려", "임주은-최진혁 커플,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상속자들' 17회는 다음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