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40년 전통의 국내축산전문기업 선진(대표 이범권)은 지난 19일과 27일 총 2회에 걸쳐 서울 둔촌동에 위치한 선진미트아카데미에서 선진포크대리점 직원을 대상으로 고기구이식당 전문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기구이식당에 선진포크를 유통하고 있는 대리점 임직원들에게 돼지고기구이식당 니즈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구이전문점 컨설팅 성공사례 및 주요 핵심사항 등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외식경영의 김현수 대표, 맛찬들 왕소금구이의 이동관 대표 등 외식업계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 돼지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 △ 불판별 구이특성 △두께별 맛의 특성 △ 고기의 숙성과 올바른 보관법 등에 대한 실무적인 커리큘럼으로 강좌를 진행했다.
선진미트아카데미 유보희 원장은 “식당 방문 영업은 해당 고객인 구이전문점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니즈를 파악해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구이전문점에 대한 전문성과 육류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다양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