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못난이 주의보' 이일화가 강소라의 임신을 의심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130회에서는 나도희(강소라)가 자다말고 갑작스럽게 배고픔을 느껴 공준수(임주환)와 함께 밥을 비벼 먹었다.
이를 본 나인숙(이일화)은 "이 새벽에 무슨 밥이냐"며 "혹시 임신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당황한 나도희와 공준수는 "아니다. 그냥 배고파서 그런것"이라며 둘러댔다.
나인숙은 김일우(신태일)을 비롯한 온 가족들에게 "도희가 임신한 것 같다. 내가 주영이 가졌을 대도 몰래 밥 비벼 먹곤 했다"고 말했다.
한편 SBS '못난이 주의보' 130회 시청률은 9.7%(전국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