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주인이 그리운 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이 그리운 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노트북에 얼굴을 올리고 잠든 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게시자에 따르면 주인과 5개월 동안 만나지 못한 개는 인터넷 화상 전화로 주인과 만남을 가졌다. 그런데 연결이 끊긴 후 주인이 그리운 개는 자리를 뜨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잠들었다.
위 사진은, 그런 개의 모습을 보고 개 주인의 어머니가 사진을 찍어 주인에게 전송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인이 그리운 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그리웠으면... 슬프다" "주인이 그리운 개, 뭉클하네요" "주인이 그리운 개, 주인 마음이 아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