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양증권은 휴켐스가 내년에 매출액 8857억원, 영업이익 83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33% 늘어날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황규원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2014년은 기존 사업가치 회복과 미래성장 가치가 공존하는 시기"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그는 "내년 2~3분기에는 최초의 해외진출 프로젝트인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 착공이 예상된다"면서 "설비가 완공되는 2016년에 지배주주 순이익을 250억원 정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201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4761억원, 영업이익 1769억원으로 2013년 대비 영업이익이 181%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