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강민주 양이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오후 5시부터 서울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는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열렸다.
가수 심현보와 오지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는 김민기, 정원영, 고찬용, 김현철, 강현민, 이승환, 이한철이 참여했다.
이날 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유재하 음악상은 자작곡 '서울여자'를 선보인 국제예대 실용음악과 강민주 양이 수상했다.
강민주 양 외에도 본선에 오른 10개 팀은 안정적인 가창과 무대 매너로 쟁쟁한 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유재하 사망 후 유족들이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한 가요제다.
다음은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내역.
▲유재하 음악상=강민주
▲금상=이설아
▲은상=일상다반사
▲동상 3팀=홍이삭 다방 김다수
▲장려상 4팀=유보영 영원 아몬드 이예린
▲특별상:유재하 동문회상=홍이삭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