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은 최근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장하나와 장은성을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자르고 남장여자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대변신을 감행했다.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장하나-장은성(박한별)의 사랑과 성공 이야기를 담는다.
박한별은 이같은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숏커트 변신은 과거 긴 생머리를 풀어 헤치는 모습과 비교되며 더욱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박한별의 사진은 올 초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2013 봄 시즌 화보'속 모습으로 박한별은 그린 컬러의 호피 무늬언더웨어를 입고 있다. 박한별은 긴 생머리와 함께 매끈한 허리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한별 숏커트 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긴 생머리도 좋은데, 숏커트도 매력있어요" "박한별 숏커트 변신 했는데,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도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