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아비가일이 알데레떼가 샘 해밍턴이 카메라만 꺼지면 돌변한다고 폭로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샘 해밍턴과 아비가일, 샘 오취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비가일은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가 잘 챙겨주냐"는 MC의 질문에 "카메라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완전히 다르다"며 폭로했다.
아미가일은 "샘 해밍턴이 카메라가 있을 때는 레이디 퍼스트지만 카메라가 없어지면 19금 방송이 된다"라며 "야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코도 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아비가일의 폭로에 어쩔 줄 몰라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은 19일 밤 11시10분에 첫 방송을 앞둔 tvN '섬마을 쌤'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