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개그맨 오나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샘 해밍턴, 아비가일,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한국 여자들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오나미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자꾸 못생겼다고 말하는데 나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