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10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니스프리의 그린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엔 산타가 되세요'라는 주제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산타를 모티브로 한 캔들과 디퓨져 등 총 10종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놨다.
올해 메인 아이템인 캔들과 디퓨져 4종에는 피치, 체리, 베리가 어우러진 ‘윈터 베리향’과, 바닐라와 코코넛이 합쳐진 ‘스위트 바닐라 향’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대용량 더 그린티 씨드 크림’과 ‘퍼퓸드 핸드크림 기프트 세트’도 선보인다.
특히 이니스프리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구입시 제품 한 개 당 500원씩 적립돼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니스프리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18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