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이소(회장 박정부)는 따뜻하고 알뜰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아이템을 모아 판매하는 ‘월동준비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문풍지, 핫팩 등 방한용품 및 목도리, 워머, 무릎담요, 귀마개 등의 다양한 패션보온용품 330여종을 1000원~5000원의 가격에 판매한다.
방한용품으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난방비도 줄일 수 있는 문풍지, 에어캡, 단열시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패션보온용품으로는 손가락 장갑, 벙어리 장갑 등 장갑 102종과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주는 목도리, 넥워머 등을 판매한다. 또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귀마개 36종과 니트모자 48종도 선보인다.
이밖에 겨울철 숙면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무늬와 캐릭터의 수면양말과 수면덧신,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간단히 덮을 수 있는 무릎담요 및 어깨담요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올해는 예년보다 한파가 일찍 시작되어 월동준비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물량을 전년대비 30% 늘렸다”며 “특히 최근 겨울철 난방비 절약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어 문풍지, 에어캡 등의 상품도 확충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