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금무지개' 김유정과 오재무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17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6회에서는 김백원(김유정)이 서도영(오재무)과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시작됐다.
이날 도영과 백원은 백원의 보물창고인 가두리 양식장 앞에서 이야기를 나눴더. 도영은 "나는 너가 부럽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족이다"라고 말하며 어린시절 외할머니와 함께 자란 것, 아버지와 재혼한 것 등을 털어놓았다. 백원 역시 도영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도영은 "속이 시원하다. 집에 바래다 주겠다"며 자신의 자전거를 가리켰다. 백원은 도영의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아름다운 배경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이날 '황금무지개' 6회 시청률은 16일 방송된 5회(13.2%) 에 비해 다소 하락한 1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