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 사진 위)은 한글공부를 위해 모인 화양동 세종한글교육센터 다문화교육생들에게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봉사단 회원들은 세종한글교육센터 백정일 교장에게 ‘사랑의 라면’ 2,0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단이 전달한 ‘사랑의 라면’은 세종한글교육센터의 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등 다문화교육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이번에 전한 사랑의 라면으로 한국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한국에서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좀 더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