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GS건설은 15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서 2380억5398만원 규모의 대흥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56% 규모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부터 32개월이다.
이번 재개발 사업은 대흥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18개동 총 1248세대의 아파트 및 상가 등을 건설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