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의 패밀리 사이트 G9(www.g9.co.kr)가 퇴근길 모바일 쇼핑 고객을 위한 ‘나이트딜’을 오픈한다.
그 동안 매일 오전 9시에만 새로운 상품을 선보였으나, 저녁 6시에도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 G9 ‘나이트딜’은 퇴근길 모바일 쇼핑족과 주로 저녁 시간에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13일 저녁 6시에는 부쩍 추워진 날씨를 반영해 최근 온라인몰 인기상품으로 떠오른 온수매트를 비롯, 신상 FUR 워커, 전기찜기 등 월동준비 상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파크론 온수매트’를 30% 할인된 가격인 27만8000원에 판매한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백’을 45% 할인된 가격인 3만28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페레로 누텔라 초코 스프레드 15g’을 40% 할인된 590원에, ‘카리모어 아웃도어 백팩’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인 1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14일 저녁에는 직소퍼즐, 유아용 스노우점퍼 등 유아동제품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하고, 15일 저녁에는 물티슈, 세제 등 생활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전략사업실 이택천 실장은 “고객들의 쇼핑패턴에 맞춰 저녁 시간에도 신규 상품을 접할 수 있는 나이트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특히 퇴근 시간대인 만큼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