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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재테크 전략] ③ 미래에셋證, 1석3조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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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연금펀드', 소득공제 절세 분산투자 효과

[뉴스핌=이에라 기자]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남들보다 일찍 노후준비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준비며 소득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연금펀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모습이다.

미래에셋증권은 13일 연말 재테크 상품으로 소득공제, 절세효과, 분산투자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연금펀드’를 추천했다.

연금펀드는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준비하면서 소득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개인의 재무목표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펀드 전환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연금펀드’는 대표적인 연금펀드 상품으로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투자자의 높아진 관심과 니즈를 반영해 생애주기별 자산배분이 가능하다.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연금주식형부터 연금혼합형 및 채권에 60% 이상 투자하는 연금채권형까지 주식편입비율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분산투자를 위해 해외자산에도 투자할 수 있다. 국내 8종, 해외 5종을 포함해 총 13종의 펀드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연금펀드는 금리연동형이 아닌 실적 배당형 상품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시장 상황에 맞게 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선호가 높다.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 연금주식형’의 경우 최근 1년 수익률은 약 30%다.  이 펀드의 투자 지역은 대부분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 일본 등 선진국투자 비중이 높은 편으로 실제 투자되는 종목을 살펴봐도 구글, 마스터 카드, 나이키, 스타벅스, BMW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많다.

이들 기업은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선진기업으로 신흥국의 소비시장 성장 속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10여년간 전세계 주요 신흥국들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신흥국 내수시장이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이 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이 시장에 대한 장기투자를 통해 은퇴 이후 노후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컨슈머’ 섹터 투자는 단순한 업종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거대한 투자 트렌드를 따라간다는 특징이 있다.

이처럼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연금펀드’는 다양한 펀드 종류 내에서 환매수수료 및 횟수에 제한 없이 펀드간 전환이 가능해 투자자의 투자성향, 위험 감내수준, 연령대별 재무목표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상품가입에 나이제한은 없고 매년 18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적립기간 만료 후 55세부터 연금으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현재 연 400만원까지 납입금액 100%에 대한 소득공제혜택이 있고 운용기간 동안 발생한 소득은 연금수령시까지 과세이연 되는 절세효과가 있다. 

연금상품은 금융기관 간 이동이 가능한데 가입한 금융기관의 수익률이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세제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다. 본인이 가입한 연금 상품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금융기관 이동을 통해 수익률을 제고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이 상품은 2013 세법개정으로 새롭게 설정된 ‘연금저축계좌’에서도 투자가 가능하며 연금저축계좌에서는 다양한 펀드에 원하는 비율로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계좌를 해지 않고도 부분 환매하여 인출할 수도 있다.

박상준 미래에셋증권 은퇴자산추진팀장은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면서 소득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개인의 재무목표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펀드 전환이 가능한 1석3조의 상품"이라며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의 은퇴준비 필수품으로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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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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