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릴리는 12일 서울 남대문로 한국릴리 본사에서 당뇨병 극복 의지를 전하는 ‘푸른 소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게 위해 열렸다.

양사 임직원은 이날 당뇨병 극복 염원과 희망 메시지를 직접 적은 파란색 종이 비행기를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푸른 원 안에 날렸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일라이 릴리와 지난 2011년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장기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긴밀히 협력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며 “양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당뇨 치료제 등의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