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현은 현재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서 무용과 13학번이자 대학 내 최고의 퀸카 윤민아 역할로 열연 중이다.
'러브포텐' 지난 방송분에서는 정기억(성열)이 윤민아의 시험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한적한 무용실로 자리를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민아는 기억에게 유연하면서도 우아한 동작을 보여주며 실제 무용과 학생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촬영 비하인드 사진 속 남지현은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함을 발산했다. 또 무용 시범을 보이기 전 무용과 ‘여신’다운 뒷태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 단계 발전된 기억과 민아의 관계를 예고하고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오는 13일 자정 다음 TV팟을 통해 4화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