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효리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12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차로 자긴 그른 듯"이라며 "남자들은 왜 이렇게 빨리 잠들까요?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게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상순이 반려견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의 트위터를 접한 방송인 김제동이 "지켜봐 주는 여자가 있으니 그렇지"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오빤 내가 지켜줄게 잠이나 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9월 이상순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효리는 11일 오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효리 시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시차, 신혼여행에서 돌아왔구나" "이효리 시차,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이효리 시차, 신혼여행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