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뚜기가 '옛날 잡채 매콤한 맛'을 봉지형태와 용기면 형태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옛날 잡채 매콤한 맛'은 봉지라면처럼 5분이면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으며, 용기 제품은 용기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된다. 당면에 매콤 양념소스 베이스의 액상 스프, 홍고추, 당근, 청경채 등을 넣은 건더기 스프, 액상 유성스프를 별첨해 사천풍의 톡 쏘는 진한 매콤 잡채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칼로리는 일반 라면 대비(480~500kcal) 칼로리를 절반 이하인 225kcal로 낮추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